말씀과 기도
일상에서 하느님을 만나고 신앙생활을 이어가도록 돕는 서비스
About
대장간은 사람의 내면과 삶을 소중히 바라보며, 더 깊은 이해와 의미 있는 변화를 돕는 디지털 서비스와 콘텐츠, 프로그램을 만듭니다.

대장간은 신부님과 개발자가 함께 시작한 브랜드입니다. 우리는 사람에게 정답을 정해 주기보다, 각자가 자신의 마음과 삶을 돌아보고 자기 안의 가능성과 방향을 발견하도록 돕고자 합니다.
말씀과 기도를 통해 일상에서 하느님을 만나도록 돕는 서비스와, 종교의 유무와 관계없이 누구나 자신의 감정과 삶을 성찰하고 회복을 향해 나아가도록 돕는 서비스와 콘텐츠를 만듭니다.
온라인의 작은 도구가 실제 삶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피정과 성찰·회복 프로그램 등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시간도 함께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대장간은 누군가를 정해진 모습으로 억지로 만드는 곳을 뜻하지 않습니다.
한 사람이 자신의 마음과 삶을 들여다보고, 자기 안의 가능성을 발견하며, 삶을 자신에게 의미 있는 방향으로 천천히 다듬어 가는 공간을 상징합니다.
일상에서 하느님을 만나고 신앙생활을 이어가도록 돕는 서비스
신앙의 유무와 관계없이 자신의 감정과 삶을 돌아보고 내면을 돌보도록 돕는 서비스와 콘텐츠

일상에서 자신의 마음과 삶을 돌아보고, 말씀과 기도를 이어갈 수 있는 작고 실용적인 도구를 만듭니다.

질문과 기록, 이야기와 묵상을 통해 자신을 이해하고 새로운 시선을 발견하도록 돕는 콘텐츠를 만듭니다.

온라인에서 시작한 성찰과 신앙이 실제 삶과 관계로 이어지도록 피정과 성찰·회복 프로그램을 만듭니다.
역할
사람과 삶을 바라보는 콘텐츠와 프로그램을 만드는 사람
역할
생각을 실제 디지털 경험으로 구현하고 운영하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