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신부님과 개발자가
함께 시작했습니다

사람에게 정답을 정해 주기보다, 각자가 자기 안의 가능성과 방향을 발견하도록 돕고자 합니다.

사람을 만나 온 자리와 도구를 만드는 손이 만나, 마음과 삶을 돌보는 작은 일들을 하나씩 만들어 갑니다.

말씀과 기도를 통해 일상에서 하느님을 만나도록 돕는 서비스와, 종교의 유무와 관계없이 누구나 자신의 감정과 삶을 성찰하고 회복을 향해 나아가도록 돕는 서비스와 콘텐츠를 만듭니다.

온라인의 작은 도구가 실제 삶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피정과 성찰·회복 프로그램처럼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시간도 함께 만들어 갑니다.

이름

스미디라는 이름

  • smith for thee영어 · 당신을 위한 대장장이

    당신 곁에서 함께 두드리고 다듬는 손

  • 스미다우리말

    물이 천에 배어들듯 천천히 깊이 들어가다

스미디SMITHEE

스미디(Smithee)는 두 말을 겹쳐 지은 이름입니다.

하나는 영어 smith for thee, ‘당신을 위한 대장장이’입니다. 스미디를 만드는 대장간 프로젝트의 이름도 여기서 왔습니다. 대장장이는 쇠를 정해진 틀에 억지로 밀어 넣지 않고, 그 쇠가 가진 결을 살려 천천히 다듬습니다. 스미디는 한 사람이 자기 안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삶을 의미 있는 방향으로 다듬어 가도록, 그 곁에서 함께하는 손이 되고자 합니다.

또 하나는 우리말 ‘스미다’입니다. 좋은 것은 억지로 밀어 넣지 않아도 천천히 마음 깊은 곳까지 스며듭니다. 하루 한 방울의 작은 도구와 이야기가 그렇게 삶에 배어들기를 바랍니다.

대장간 프로젝트 — 달군 두 쇠를 두드려 하나로 붙이듯 우리가 일하는 방식

대장간의 철학 보기 →

두 영역

말씀과 기도,
성찰과 회복

신앙 안에서 걷는 사람에게도, 종교가 없는 사람에게도 각자의 자리에서 시작할 수 있는 길을 만듭니다.

말씀과 기도

일상에서 하느님을 만나고 신앙생활을 이어가도록 돕는 서비스

오늘의복음 · 오늘의기도

성찰과 회복

신앙의 유무와 관계없이 자신의 감정과 삶을 돌아보고 내면을 돌보도록 돕는 서비스와 콘텐츠

일렁 · 성찰·회복 프로그램

하는 일

스미디가 하는 일

혼자 매일 쓰는 작은 도구에서 시작해, 사람과 만나는 자리까지 이어집니다.

  1. 01디지털 서비스

    일상에서 자신의 마음과 삶을 돌아보고, 말씀과 기도를 이어갈 수 있는 작고 실용적인 도구를 만듭니다.

  2. 02콘텐츠

    질문과 기록, 이야기와 묵상을 통해 자신을 이해하고 새로운 시선을 발견하도록 돕는 콘텐츠를 만듭니다.

  3. 03프로그램과 만남

    온라인에서 시작한 성찰과 신앙이 실제 삶과 관계로 이어지도록 피정과 성찰·회복 프로그램을 만듭니다.

태도

우리의 태도

무엇을 만들든 이 다섯 가지를 먼저 생각합니다.

  1. 01한 사람의 마음과 선택을 쉽게 판단하지 않습니다.
  2. 02스스로 자신의 마음과 방향을 발견하도록 돕습니다.
  3. 03좋은 생각을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경험으로 만듭니다.
  4. 04개인정보와 콘텐츠를 책임 있게 다룹니다.
  5. 05좋은 서비스를 오래 이어갈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합니다.

사람들

함께 만드는 사람들

역할콘텐츠와 프로그램

사람과 삶을 바라보는 콘텐츠와 프로그램을 만드는 사람

역할디지털 경험

생각을 실제 디지털 경험으로 구현하고 운영하는 사람

스미디 로고

작은 한 방울이 오래 스미도록, 천천히 함께 만들어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