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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디가 문을 열었습니다

대장간 프로젝트가 만드는 브랜드, 스미디를 소개합니다.

스미디 로고와 「마음과 삶을 돌보는 작은 도구와 자리」

마음과 삶을 돌보는 작은 도구와 자리, 스미디의 홈페이지를 새로 열었습니다.

스미디는 신부님과 개발자가 함께 시작한 대장간 프로젝트가 만드는 브랜드입니다. 서로 다른 두 쇠를 달궈 두드리면 하나로 붙듯, 오래 사람을 만나 온 손과 도구를 만드는 손이 만나 시작했습니다.

이름은 두 말을 겹쳐 지었습니다. 영어 smith for thee, ‘당신을 위한 대장장이’와 우리말 ‘스미다’ — 물이 천에 배어들듯 천천히 깊이 들어간다는 뜻입니다.

네 앱의 유리 물건 — 오늘의복음 등불, 오늘의기도 초, 일렁 구슬병, 테스트미 손거울

지금은 오늘의복음 · 오늘의기도 · 일렁 · 테스트미, 네 앱을 운영하고 있고, 성찰과 회복을 위한 피정과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새 앱 둘도 만들고 있습니다. 지친 날 잠깐 멈춰 지금의 나를 비춰 보는 앱 「가만」, 그리고 전날 받은 문장을 품고 하루를 살아 본 뒤 다음 날 마음을 적어 보는 일기 앱 「마음쓰기」입니다. 준비가 되면 이 「이야기」에서 먼저 알려 드리겠습니다.

이 「이야기」에서는 만들어 가는 과정과 새 소식을 나누겠습니다. 스미디가 어떤 생각으로 일하는지 궁금하시다면 「대장간의 철학」을 읽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