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슬의 방 (홈)
- 하는 일
- 구슬을 보고, 위로 · 칭찬 · 용기를 내 구슬에 건네요. 같은 걸 열 번 건네면 반짝구슬이 맺혀 그날 하루 구슬 곁을 돌아요.
- 구슬이 보여 주는 것
- 색 = 마음, 눈과 높이 = 기운, 눈썹과 흐림 = 긴장, 숨 쉬는 빠르기 = 긴장. 거울을 본 지 3시간이 지나면 구슬은 "잠깐 쉬는" 모습이 되고 "지금 마음은 어때요?"라고 물어요.
- 건네는 말
- 위로 18개 · 칭찬 29개 · 용기 16개 문장. 지금 상태에 맞춰 골라요. 예: 오늘은 잘하는 것보다 무사한 게 먼저야. 쉬려고 한 것도 용기야. 잘했어. 아주 작은 거 하나만 해 보자. 안 돼도 괜찮아.
자기 연민을 "나에게 말 건네기"라는 작은 동작으로 만들었어요. 버겁거나 가라앉은 때에는 "힘내"부터 말하지 않도록 문장을 나눴어요. 반짝구슬은 숫자로 쌓이지 않고 그날 하루만 곁에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