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렁 · RIPPLE
무슨 감정인지 몰라도, 길게 쓰지 않아도 괜찮아요. 버튼을 한 번 누르면 그 순간이 담겨요.
지금 시각이 새겨진 버튼이에요.
마음이 움직였다면, 꾹.
누르는 건 지금, 이름은 나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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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한 번 눌러 봐요
마음이 일렁일 때,
눌러 시간을 붙잡으세요
몇 번을 눌러도 괜찮아요. 많이 누른 날이 더 좋은 날은 아니에요.
오늘은 어떤 색이었나요? (선택)
색에 정해진 감정은 없어요. 이름은 내가 붙여요.
고찰 한 줄 (비워 둬도 돼요)
누른 것도, 고른 색도, 적은 한 줄도 어디에도 저장되거나 보내지지 않아요.
마음을 적어 두면 좋다는 건 알지만, 막상 빈 칸 앞에 앉으면 막막해요. 지금 이 마음이 무슨 감정인지, 왜 그런지 설명하기도 어렵고요. 그러다 하루 이틀 빠지면, 마음 기록은 밀린 숙제가 돼요.
일렁은 순서를 바꿨어요. 마음이 움직였다는 걸 알아차리는 건 쉬워요. 그 순간엔 버튼만 누르고, 무엇이었는지는 저녁에 천천히, 내 말로 정하면 돼요.
하루 한 바퀴
일렁은 작은 연구소처럼 생겼어요. 낮에는 마음이 움직인 순간을 표본으로 모으고, 저녁에는 그 표본들을 들여다보며 하루를 닫아요.

마음이 일렁일 때 버튼을 눌러요. 누른 시각이 새겨져요. 적고 싶을 땐 연필 단추로 「지금의 마음」을 한 줄 적어도 돼요.

시간마다 모인 표본을 그때 마음에 가까운 색으로 칠해요. 열 가지 시약의 이름은 내가 붙여요. 다 칠하지 않아도 돼요.

오늘의 색을 고르고 한 줄로 하루를 닫아요. 「저장고에 보관하기」를 누르면 오늘의 표본이 병에 담겨요.

봉인한 날은 달력에 그날의 색으로 남아요. 한 달이 지나면 그달의 마음이 월간 보고서로 보여요.
처음 켜면 이 한 바퀴를 1분 동안 직접 해 볼 수 있어요.
화면 둘러보기




옆으로 넘겨 보세요. 화면은 예시 기록으로 찍었어요.
손 가까이에
마음이 움직인 순간에 휴대폰을 켜고 앱을 찾다 보면 그 순간이 지나가요. 그래서 버튼을 손 가까이에 두었어요.

한 번 누르면 바로 담겨요. 나중에 앱을 열면 연구소에 들어와 있어요. Android · iPhone 모두.

Wear OS는 워치 앱 · 타일 · 워치 페이스, Apple Watch는 워치 앱으로 눌러요. 어디서 눌러도 휴대폰의 연구소에 모여요.
앱에서 고른 버튼 재료가 위젯과 워치 버튼에도 똑같이 적용돼요.
버튼 재료
수집 화면의 진열장에서 버튼의 재료와 소리 · 진동을 바꿔요. 재료는 모두 16가지예요. 하나 눌러 보세요. 이 페이지의 버튼이 바뀌어요.
기본 재료 4가지는 처음부터 쓸 수 있고, 두 묶음은 따로 살 수 있어요. 은방울꽃은 첫 봉인, 모래시계는 일곱 번째 봉인에 선물로도 열려요.
안심하고 쓰세요
설치하고 바로 쓸 수 있어요. 기록은 이 기기에 쌓여요.
계정을 연결하면 봉인한 날만 클라우드에 보관되고, 그것도 끌 수 있어요.
며칠째인지, 몇 번 눌렀는지로 나를 평가하지 않아요.
알림은 하루 한 번, 내가 정한 봉인 시각에만 와요.
봉인을 놓쳐도 14일 안에는 늦게 봉인할 수 있어요.
진단이나 치료를 하지 않아요. 많이 힘들 땐 가까운 사람이나 전문가와 꼭 이야기해 주세요.
기록하는 기능은 모두 무료예요. 버튼 재료 묶음만 따로 살 수 있어요. 설정의 「응원하기」에서 커피 한 잔 값으로 만든 사람을 응원할 수도 있어요. 응원해도 기능이 달라지지는 않아요.
함께 만든 사람
하루에도 마음은 여러 번 움직여요. 그런데 그 순간들은 대개 이름도 없이 지나가 버리죠.
일렁은 그 순간을 붙잡아 두는 작은 연구소예요. 좋고 나쁨을 따지지 않고, 그냥 「오늘 내 마음이 이렇게 움직였구나」 하고 알아봐 주는 곳.
하루를 조용히 돌아보는 습관이 누구에게나 쉬워지도록, 버튼 하나와 한 줄로 만들었어요.
신부님 강의
일렁을 함께 만든 이선찬 베드로 신부님의 강의를 듣고 싶으시면 문의해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아니요. 로그인 없이 바로 쓸 수 있고, 기록은 이 기기에 쌓여요. 휴대폰을 바꾸거나 앱을 다시 설치해도 이어 보려면 설정 › 보관에서 Google 또는 Apple 계정을 연결하세요. 같은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봉인한 날의 기록이 돌아와요.
봉인은 하루를 닫는 일이에요. 모은 표본을 돌아보고 한 줄 고찰을 남긴 뒤 봉인하면, 그날이 저장고의 달력에 색으로 남아요. 봉인 시각에는 알림으로 알려 드려요. 놓친 날도 14일 안에는 저장고에서 「늦었지만 봉인하기」로 닫을 수 있어요.
기록은 먼저 이 기기에 저장돼요. 로그인하지 않으면 기기에만 있어요. 계정을 연결하면 봉인한 날의 기록만 클라우드에 보관되고, 설정 › 보관 › 클라우드 저장에서 끌 수 있어요.
위젯: 홈 화면의 빈 곳을 길게 누르고 › 위젯 추가 › 「일렁」. 워치: Wear OS는 워치의 Play 스토어에서, Apple Watch는 iPhone의 Watch 앱에서 「일렁」을 설치해요. 어디서 눌러도 휴대폰의 일렁에 모여요.
궁금한 점 문의
써 보다가 막히거나 궁금한 점이 있으면 편하게 물어봐 주세요.
버튼 하나로 시작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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