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무는 자리
일상의 감정과 관계를 부드럽게 살피며, 스스로를 돌보는 방법을 함께 찾아갑니다.
화로 — 꺼지지 않게, 곁에서 불씨를 지킵니다
일정 · 신청
회차가 정해지면 일정·장소·남은 자리와 신청서가 이곳에 올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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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군 쇠를 물에 담그듯, 잠시 멈추어 마음을 가라앉힙니다
무뎌진 곳을 천천히 갈며 다시 살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