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무는 자리
마음을 돌아보고 회복을 향해 걷는 프로그램입니다. 신앙의 유무와 관계없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숫돌 — 무뎌진 곳을 천천히 갈며 다시 살핍니다
일정 · 신청
회차가 정해지면 일정·장소·남은 자리와 신청서가 이곳에 올라옵니다.
아직 정해진 회차가 없습니다. 궁금한 점은 문의 페이지로 물어 주세요.
달군 쇠를 물에 담그듯, 잠시 멈추어 마음을 가라앉힙니다
꺼지지 않게, 곁에서 불씨를 지킵니다